종로구에 있는 지거국 대학병원에 입원했는데 중환자실 간호사가 나한테 반말하다가 ~씨라고 하고 귀요미라고 하고 어디 퇴근인데 놀러가고싶다고함그리고 넬라톤인지 폴리카테터인지 고추가 발기되서 오줌이 새가지고 간호사가 바지 갈아입혀주고이거 그릳라이트 맞냐?
간호사가 자기 스트레스 조금이라도 덜 받아보려고 자기에게 외치는 주문 비슷한 성격의 말임. 착각하지 말길.
좀 나아지는 사진 올리는가 싶더니? 웬 중환자실?
근데 간호사가 오프하고 나서 환자한테 자기 안보고싶었냐고 물어보는건 왜 그런거냐? 난 누군지도 몰랐는데 ㄷㄷ
넌 어쩌다가 또 입원이냐. 또 머리깨졌냐.
또 입원임? ㅋㅋㅋㅋㅋㅋ / 구 역전이
니가 만만해서 그런거다 ㅉㅉ
간호사가 너 영창보낼려는거니까 착각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