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계획노선도를 보면 기존노선, 순환선 제외하고 5호선, 6호선, 엑스코선이 보일거야.

 

이 중 내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부분만 뽑아서, 노선 하나로 만들어 봤음.

 

방금 생각하고나서 바로 그은거라, 그림판으로 선만 그어논 씹저퀄이지만 양해바람.

 

여긴 우선 앞의 6호선 남쪽을 살짝 바꿔서 만들었어.

 

(추후 가창,냉천허브힐즈로 연장 가능)-파동-상동(상동교 앞)-이천(중동교 앞)-신황금(들안길네거리)-중동(희망로네거리)-수성시장(3호선환승)-대구은행(2호선환승)

 

 

 

 

여기는 3호선 지선+엑스코선 노선을 변형해서 만든 곳이야.

 

아까 대구은행(2호선 환승) 에 이어서-청구(청구삼거리와 MBC네거리 사이)-동대구역(1호선 환승)-신암(파티마병원)-경대교-경북대 북문-복현

 

 

 

마지막으로 복현에서 갈라지는 형식으로, 엑스코쪽이 본선, 이시아폴리스쪽이 지선.

 

이시아폴리스쪽이 더 길긴 하지만, 엑스코를 지선으로 둬버리면 역 하나 거리만 왔다 갔다 거려야되니 너무 짧은 감이 들어서...

 

본선

 

복현-엑스코-(추후 검단 연장)

 

지선

 

복현-공항-불로-이시아폴리스(봉무)-(추후 파군재,연경 연장)

 

거듭 씹저퀄이라 미안하다. 그려놓고 보니 선형이 모친출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