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하야 선어(鮮魚) 열차 !!
갓 잡은 싱싱한 생선을 도심지의 식당까지
빠르게 나르기 위해서 다니던 열차라고 함.
물론 냄새때문에 일반 승객은 당연히 못타고
어민이나 상인들만 탈 수 있다고 하는군.
열차도 냄새 베어서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못하고..

는 지금은 쇠퇴하여서 킨테츠에 한편성 다님.
그것도 왕년에는 꽉 채워서 다닌거 반밖에 안참..
-구 역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