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하야 선어(鮮魚) 열차 !!
갓 잡은 싱싱한 생선을 도심지의 식당까지
빠르게 나르기 위해서 다니던 열차라고 함.
물론 냄새때문에 일반 승객은 당연히 못타고
어민이나 상인들만 탈 수 있다고 하는군.
열차도 냄새 베어서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못하고..
는 지금은 쇠퇴하여서 킨테츠에 한편성 다님.
그것도 왕년에는 꽉 채워서 다닌거 반밖에 안참..
갓 잡은 싱싱한 생선을 도심지의 식당까지
빠르게 나르기 위해서 다니던 열차라고 함.
물론 냄새때문에 일반 승객은 당연히 못타고
어민이나 상인들만 탈 수 있다고 하는군.
열차도 냄새 베어서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못하고..
는 지금은 쇠퇴하여서 킨테츠에 한편성 다님.
그것도 왕년에는 꽉 채워서 다닌거 반밖에 안참..
-구 역전이
비린내 ㅋㅋ
우에혼마치까지 가는거면 멀리도 가네 ㄷ
냉장이 잘 되나?
기점은 우치야마다. 그래도 급행이라 쾌급.특급만 대피해주면 된다고 하는거 보니 전용다이아도 있는 모양인듯? // 원래 선어전용차가 있다고 들었는데... 차번이나 도색보아하니 땜빵 차량인듯(예비차가 없어서 일반차 빼온다던데...) ;;;;;;;;;;
인천가고 목감동가는 시내버스 3N 넘버 3N-N넘버 차량들같다 분기로 인해 다 가진않지만 부천이나 광명시내 중심까진 도달하지.....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지만 비닐팩에 담긴 아이스박스가 많았다...... 싸긴싸더라고.....
어엌ㅋㅋㅋㅋ 선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