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양 4만 돌파
2. 4일치라지만 많이 실망스러운 봉은사의 성적
아직 개통 직후라서 적네
가양 4만명ㅋㅋ
역시나 삼성중앙이 2단계 중 꼴찌네
노량진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신논현이 6만밖에 안돼?
그나저나 반포 유일한 노선인데 왜 저거 밖에 안되지
염창역 3만돌파 코앞이네. 타노선대비 3만이면 그렇게 큰 이용객수는 아닌데 4량 편성이니 뭐 허허허
신논현도 개통초기 만명대였어 원래 수요 차오르는데 시간 몇년걸린다
처음 9호선 2009년 승하차량 공개되었을때 신논현 3만 5천명 정도였음 . 봉은사역 같은 경우는 자리 잡으면 현 신논현보다 조금 더 아래 수준이 아닐까 싶다
그건 반년단위잖아... 이건 개통월의 그것도 월 전체가 아니고 "4일" 단위니까 추측 불가임. 최소한 다음달, 이번 분기까지는 봐야됨.
누가 뭐랬나? 그래서 나는 봉은사역의 자리잡은 수요는 신논현보다 조금 더 아래라고 추측했잖아 . 신논현 3만 5천명을 언급한건 위에 신논현 개통초기 만명대였다는 말에 반박하기 위함이였을뿐이고
표 마지막칸 평균증감률 매우 거슬린다.. 작년평균인원 대비 올해평균인원으로 구해놓으니까 -11%라는 병신같은 결과가 나오지;; 작년총합인원 대비 올해총합인원으로 다시구해라
9호선 8량을 염원합니다 *-_-*
신목동 진짜 개 망이네 선형 꼬여도 이대목동병원에서 세웠으면 만이상 찍었을텐데
하긴 불가능 하니까..
급행 완행 1:1 로 바뀌고 등촌보다는 염창으로 더 많이 가게됨. 대체로 이용객이 많던 일반역(등촌, 국회의사당, 흑석)의 감소가 보이네
노량진은 환승통로 뚫리면 폭삭이겠지?
신목동은 급행 안 서서 답이 없는겨. 급행 타려고 사람들 염창간다
저 6만명...... 4량으로도 가능하구나. 6량이나 8량이었으면 진즉 10만 바라봤겠네
급행때문에 엠창이 존나늘엇네
엠창에 급행안서고 등촌에섰으면 진짜 레알헬게이트엿을텐데 그나마 억지로 엠창에 세워서 이정도유지하고 다니는듯
아직 개통 직후라서 적네
가양 4만명ㅋㅋ
역시나 삼성중앙이 2단계 중 꼴찌네
노량진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신논현이 6만밖에 안돼?
그나저나 반포 유일한 노선인데 왜 저거 밖에 안되지
염창역 3만돌파 코앞이네. 타노선대비 3만이면 그렇게 큰 이용객수는 아닌데 4량 편성이니 뭐 허허허
신논현도 개통초기 만명대였어 원래 수요 차오르는데 시간 몇년걸린다
처음 9호선 2009년 승하차량 공개되었을때 신논현 3만 5천명 정도였음 . 봉은사역 같은 경우는 자리 잡으면 현 신논현보다 조금 더 아래 수준이 아닐까 싶다
그건 반년단위잖아... 이건 개통월의 그것도 월 전체가 아니고 "4일" 단위니까 추측 불가임. 최소한 다음달, 이번 분기까지는 봐야됨.
누가 뭐랬나? 그래서 나는 봉은사역의 자리잡은 수요는 신논현보다 조금 더 아래라고 추측했잖아 . 신논현 3만 5천명을 언급한건 위에 신논현 개통초기 만명대였다는 말에 반박하기 위함이였을뿐이고
표 마지막칸 평균증감률 매우 거슬린다.. 작년평균인원 대비 올해평균인원으로 구해놓으니까 -11%라는 병신같은 결과가 나오지;; 작년총합인원 대비 올해총합인원으로 다시구해라
9호선 8량을 염원합니다 *-_-*
신목동 진짜 개 망이네 선형 꼬여도 이대목동병원에서 세웠으면 만이상 찍었을텐데
하긴 불가능 하니까..
급행 완행 1:1 로 바뀌고 등촌보다는 염창으로 더 많이 가게됨. 대체로 이용객이 많던 일반역(등촌, 국회의사당, 흑석)의 감소가 보이네
노량진은 환승통로 뚫리면 폭삭이겠지?
신목동은 급행 안 서서 답이 없는겨. 급행 타려고 사람들 염창간다
저 6만명...... 4량으로도 가능하구나. 6량이나 8량이었으면 진즉 10만 바라봤겠네
급행때문에 엠창이 존나늘엇네
엠창에 급행안서고 등촌에섰으면 진짜 레알헬게이트엿을텐데 그나마 억지로 엠창에 세워서 이정도유지하고 다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