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자춘 계획은 왜 1, 5호선 종로구간 공유를 배제했을까?

2. 2기 지하철은 역간거리를 짧게 조정했는데 왜 급행 계획을 세우지 않았을까?

3. 7호선이 역곡으로 갈 순 없었을까?

4. 도봉산역을 복정역처럼 상하개념환승으로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5. 구 경춘선 성동역에서 왕십리역으로 가는 선로가 있었을까?

6. 분당선은 왜 영동대로로 가지 못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