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자춘 계획은 왜 1, 5호선 종로구간 공유를 배제했을까?
2. 2기 지하철은 역간거리를 짧게 조정했는데 왜 급행 계획을 세우지 않았을까?
3. 7호선이 역곡으로 갈 순 없었을까?
4. 도봉산역을 복정역처럼 상하개념환승으로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5. 구 경춘선 성동역에서 왕십리역으로 가는 선로가 있었을까?
6. 분당선은 왜 영동대로로 가지 못했을까?
1. 구자춘 계획은 왜 1, 5호선 종로구간 공유를 배제했을까?
2. 2기 지하철은 역간거리를 짧게 조정했는데 왜 급행 계획을 세우지 않았을까?
3. 7호선이 역곡으로 갈 순 없었을까?
4. 도봉산역을 복정역처럼 상하개념환승으로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5. 구 경춘선 성동역에서 왕십리역으로 가는 선로가 있었을까?
6. 분당선은 왜 영동대로로 가지 못했을까?
대강은 알겠는데 덕력좋은 햏들의 답을 기다려보낟
도봉산은 도봉산 지나 바로 하천이 나오고 1키로 지나서 차량기지가 있는데 지하에서 차량기지에 지상으로 빼기가 어렵지. 대략 중간에 하천이 있는데. 그리고 지하보다 지상 건설비가 더 저렴함.
1호선 도봉산에 고가로 올려서 상하개념환승을 하자는 의미였음.
ㄴ 1호선은 철도청(당시 기관), 7호선은 서울시껀데 7호선 만든다고 도봉산역 뜯어 고치려면 누가 공사비를 댈것인가, 소유권은 누가 가져갈것인가? 사고시 누가 최고결정권을 가질것인가? 시설 관리, 운영 분담을 어찌할것인가? 개찰구에 따른 승차 운임 분배를 어찌할것인가 등등 여러가지 문제가 많으니 기관이 다르면 현실적으로 그리 하기 어렵지.
그리고 고가로 만들면 주민들이 싫어하고... 지도보니 남쪽에 초등학교가 있는데 검색해보니 7호선 도봉산역 영업전에 있었던데 거리 200미터에 높이차이 최소 10미터 이상 높이차이로 역을 만들수가 있었겠는가는 의문이 듬. 학교 지하 통과하면 심도도 있었을텐데 심도가 깊다면 높이 차이는 더 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