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양자대결 구도로 진행되고 있는 인천 서`강화을에선 새누리당 안상수 후보가 50.1%로 과반수를 넘는 지지율을 보였고 새정치민주연합 신동근 후보는 40.0%에 그쳤다.
씨발 뭥미은하레일, 아시안병신게임, 송도병크, 루원시티 등 갖은 빚잔치를 해도 지지율이 50%ㅋㅋㅋㅋ
인구 280짜리 도시가 인구천만 서울보다도 부채가 훨씬많고 증가속도는 국내 독보적 원탑ㅋㅋㅋㅋ
안상수가 그렇다고 강화랑 서구에 돈퍼준것도 아닌데도 걍 1번이라 뽑나봄ㅋㅋ
아따 그렇게 안보 강조하던 정권하에 천안함 털리고 통영함에 고기잡는 레이다 설치하고 96만원짜리 USB사고 방산비리가 줄줄 흘러나오고 윤일병 임병장사건이 터지넼ㅋㅋㅋㅋ
수십억의 무상급식은 좌빨정책이고 경남지사도 거부하면서 비지니스타고 수천억의 무상지하철과 무상보육, 74조 자원외교와 22조 사대강, 기초노령연금은 애국정책이랑께!!
앞부분은 그런대로 이해되는데 무상급식 얘기부터는 개소리
캬 그라제잉 우덜의 새민련 찍으랑께 ㅋㅋㅋ 홍어새끼 수작 부리는거 보소. 이놈찍으라는게 선거냐? 혼자 선거운동하냐
새민련뽑으면 홍어임? 그러면 홍어가 안되려면 안상수 또뽑아야겠네ㅠㅠ 왜냐면 저긴 정의당이나 무소속도 없는 여야양자대결이니까. 선거가 최선을 뽑는거지만 최선이 없으면 최악이라도 막아야되는거 아님?
니나해 병신새야 일하기 바쁘니까
ㄴ일하기 바쁘면 선거안함? 그러면 지난 대선날 국민의 75%가 한가해서 투표했나봄^^
앞에는 뭔 소린지 알겠는데 아따 그렇게~ 이후로는 전혀 공감 안 됨.
거긴 무식한 노인네들이 고통받는지도 몰라서 그래. 강화도 멸망행.
개민련 지랄하네 ㅋㅋ
안상수가 그렇다고 강화랑 서구에 돈퍼준것도 아닌데도 걍 1번이라 뽑나봄ㅋㅋ// 여기까지만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