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처음으로 능곡한테 지더니...

(능곡 5,973 > 서울역 5,915)

3월에는 파주핌피들 때문에 평일 오전에 서울역행 늘려줘도 능곡한테 짐

(능곡 6,982 > 서울역 6,755)

 

오히려 능곡역과 격차가 200명 이상으로 더 벌어짐.

 

결론적으로 서울역행 증차해줘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말임.

오전 9시, 10시, 11시대는 이미 출근이 끝난 시간이니까...

 

오히려 10시대에 홍대가는 열차 배차가 25분으로 늘어나서 고양시만 피해봄.

특히 덕양구는 홍대까지 완행으로 10분대인데... (강매 14분, 행신 16분, 능곡 18분)

 

이젠 진짜 서울역 출퇴근시간 말고는 진짜 의미없음.

서울역으로 굴릴 전동차를 홍대 경유 용산방면으로 대체하고,

남는 구 경의선 선로용량으로 인천공항이나 행신 가는 KTX 증편해주는게 훨씬 나을듯.

코레일 입장에서도 KTX 굴리는게 돈 더 벌릴테니...

검암에서 KTX 이용하는 인천시민들 수요를 더 끌어들일 수 있고..

 

그러니까 이젠 서울역타령 그만하고 KTX 탈 일 있는 고양, 파주 시민들은 행신역으로 가시오!!

호남,전라,장항선은 굳이 행신역 없어도 경의중앙선으로 한 방에 용산까지 찍어주니 상관없을테고...

 

코레일은 이번 통계수치를 보고 파주핌피들의 징징을 수용해준 게 얼마나 멍청한 짓인지를 깨달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