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도쿄 메트로가 \"도쿄를 활성화\" 하신답시고
전격적으로 710엔이던 1일 승차권을 600엔으로 내리고
1도 7현 주민들에게도 할인된 가격으로 개방했잖아.

지금 도쿄의 상권경제가 얼마나 개판인지도 모르겠고,
이런다고 도쿄의 상권경제가 얼마나 살아날지 의문이지만.

도메측에서 조인트까여서 앓는 소리 조금 낸다고
갑자기 없는돈 써가며 도쿄에서 외식, 관광하진 않을텐데?

도쿄 메트로가 갑자기 이런 안 팔리지도 않는 상품의
가격을 깎아가며 도쿄 활성화 운운하는 무리수를 강행한데에는
대체 무슨 배경이 작용한거고, 아니면 내각 쪽의 압박이라도 있었던거야?

도쿄 메트로 대체 왜 그랬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