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에 짧게 독일여행 갈건데...

독일은 주 별로 1일권이 있더만..

22유로인가 23유로 정도 내면 해당 지역에서 하루 종일 IC, ICE 빼고 일반열차나 트램, S-Bahn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던데..

 

근데 독일 기차역들 보니 본역들 이름이 죄다 '중앙역(Hauptbahnhof)'이더군.

그럴만한 이유가 있음?

 

독일식대로 하면 서울역은 서울중앙역, 부산역은 부산중앙역 되는 건데...

 

그나저나 독일은 인근 도시 둘러볼 거면 1일권이 훨씬 싸게 먹히는 거 같음.

근거리 IC, ICE가 편도 19유로 나온다는...

어차피 근거리는 ICE나 RE나 소요시간도 별 차이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