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한 역에서 내 앞 세자리가 비어서 앉으려는데..
앉으려 하니
할아버지 한명이 와서 총각이 비켜야지
해서 비켰는데 나머지 두자리 앉으려니까 자기 친구 자리라고 앉지 말라고 막 우겨
그래서 걍 앉았더니 막 침을 면전에 뱉고 머리통을 손으로 막 치고 내 가방 발로 막 차고 감히 젊은게 무슨 낱짝으로 내가 맡은 자리에 앉냐 라고 소리치잖아..ㅠㅠ
그래서 신고한다니까 가만히 있다가 다음 역에서 할배 친구 들어오니까 시비 다시 걸다가 할배가 가방 또 발로 차고 침뱉으려는거 제지하니까 갑자기 바닥에 지 혼자 넘어지더니 더 놈에 날 팼다 야 ㅇㅇ야 동영상 찍었지? 경찰에 신고하고 대한노인협회랑 아는 신문사에 올려
이러는 거야 ㅠㅠ
그래서 나이 많은 꼰대가 더하다는 거야
난 그럴때 말싸움 하는데
네 다음 주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