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 서울 - 수원 - 천아 - 대전
- 김구 - 대구 - 신경주 - 태화강 - 부전
호남선 : 사당 - 수원 - 천아 - 대전
- 전주 - 정읍 - 광주유스퀘어 - 임성리/목포
사당하고 남태령 사이에 무슨 시설이 있는지 생각해보자.
철도는 버스가 아닙니다.
ㅇ!//님비지랄은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야 제 맛.
부산만 엿 먹는 노선인듯
ㅁㅁ//부전역이면 서면 근처 아닌감? 부산이 왜 엿을 먹는다는거임?
ㅇㅂ
이용자는 뭐 어떨지 몰라도 운영자에게는 역이 적어서 모객이 안되서 손해임
츠쿠바//고속선상의 정차역만 적은거고 기존선 서비스의 정차역은 별도.//사당, 수원, 전주, 대구역, 광주유스퀘어, 태화강, 부전 죄다 모객력 하나만큼은 끝내주게 좋은 역들이라 수요걱정일랑 안하셔도될듯?
뭐. 동호인의 생각은 존중해줘야지. 안드로메다로 날아갈 토목비 생각하면 현재보다 특별히 나을 것 같은 느낌은 아니란 말야.
사당하고 남태령 사이에 무슨 시설이 있는지 생각해보자.
철도는 버스가 아닙니다.
ㅇ!//님비지랄은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야 제 맛.
부산만 엿 먹는 노선인듯
ㅁㅁ//부전역이면 서면 근처 아닌감? 부산이 왜 엿을 먹는다는거임?
ㅇㅂ
이용자는 뭐 어떨지 몰라도 운영자에게는 역이 적어서 모객이 안되서 손해임
츠쿠바//고속선상의 정차역만 적은거고 기존선 서비스의 정차역은 별도.//사당, 수원, 전주, 대구역, 광주유스퀘어, 태화강, 부전 죄다 모객력 하나만큼은 끝내주게 좋은 역들이라 수요걱정일랑 안하셔도될듯?
뭐. 동호인의 생각은 존중해줘야지. 안드로메다로 날아갈 토목비 생각하면 현재보다 특별히 나을 것 같은 느낌은 아니란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