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개통한지 일주일만에 임시열차 넣어주는것부터가

코레일이 이미 동해선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소리고,

기사에 언급되는 내용들 봐도 이정도 수요만 유지되면 증편될거라고 하고있고..

 

개통후 10일이 다 되감에도, 여전히 포항-서울노선은 물론 포항-동대구 단거리 구간까지 매진되기가 십상임.

 

 

무엇보다 오늘 추가된 임시열차가

배차간격이 컸었던 시간대이거나 열차가 항상 매진되는 시간대였기에

코레일이 한번 시험적으로 넣어본것같기도함.

 

일단

평일10회 / 주말 12회정도로 올려보고 이후에 판단해도 될것같음.

 

특히 항상 매진되기 십상인 포항발 서울행 17:00 산천은 상어로 꼭 바꿔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