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2단계 개통될 때 염창~가양구간 터져나가는거 봤제?

그게 일정부분 김포에서 유입되는 통근인구 때문일거다.


민자라서 아무리 수요예측을 젖같이 하더라도 서울시계내 수요만 예측을 했다면

4량가지고 커버가 가능하다고 사전에 예상하고 그렇게 밀어부쳤었다.

어차피 급행은 김공에서 끊어지고 완행도 서울시계 안짝 개화에서 끊어지니... ㅋㅋㅋ


이번 9호선 사태의 원인은 이명박 정권시절의 민자사업의 부조리도 있지만

이번에도 김포신도시 유입인구를 예상하지 않았(못했)다는 것도 염두에 두고 까야 한다.

이래야 실수를 3단계 구간 연장때 반복하지 않는다.


따라서

3단계 보훈병원, 고덕까지 개통되면 수요예측 또 잘못해서 터져나갈거다

하남 신도시 사람들때문에. 이건 레알이고 팩트다

그래서 앞으로는 급행 6~8량에

RH3분 NH6분으로 빗자루배차가 되어야 한다


어떤 놈들은 이 근방에서 살아보지도 않고 9호선 3단계구간이 파리가 날릴거라는 둥 씨부려쌋는데

그런 식으로 생각하니까 지하철이 터져나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