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OZ. 난 안타봐서 모르겠는데. 졸라 친절하다고 한다.
어떤놈은 밥이 맛있다고 밥쳐묵을라고 이거 타는 놈도 있다고 한다.
3.BX.에어부산.나 이거 한번타봤는데 누나들 디게 친절하다. KE나 KTX에 비해 진짜 친절
4.LJ.진에어.승무원누나들이 청바지입고 서비스한다.안타봐서
5.KTX.코레일에어.금전적으론 요게 갑이지만 무임승차시엔 국제선 항공요금 으로 뛸 우려가있으며 현실적으론 이거 많이타게됨. 속옷. 색깔은 KE와 비슷한 분위기
6.TW.티웨이항공.승무원 봤는데 티웨이는 키만 컷지 영 아님.
7.7C.제주항공. 그래도 예네들은 임시로 코레일에어에 투입해도 검표 잘 할꺼같다.
위조 탑승자까지 잡아내니 OZ보다 눈썰미는 있는애들
ZE.이스타항공.안타봐서.참고로 현실적으로는 코레을 누나들을 가장 많이 만나지만
코레일에어는 살인미소 압권이고.예네들은 무임승차자 삥 뜯는데에 혈안이 되어있다는.커피는 돈주고 쳐 마셔야되고.
근데 예네들 중에 코레일에 투입해서 검표 가장 잘할꺼같은 애들이 제주항공과 대한항공 아니냐? 아시아나애들은 검표 대충 할꺼같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