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대구역에서 #303(서울-구포->부산 KTX) 만난 작업차량.

3번 선로에서 약 1m 주행, 정지를 반복하면서 정지할 때마다 커다란 송곳 같은 장비로 자갈을 쑤시던데...

뭐하는 작업일까?

사진과 영상 초반에 뒤에 보이는 무궁화는 2번 선로로 종착하는 #1301(서울->동대구 무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