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구포역에서 #1206(부산->서울 무궁화)을 기다리다가 찍은 1번 선로의 모습.
이 선로는 상행 부본선으로 쓰이고 있는데... 최근엔 열차가 거의 안 다녔는지 레일이 녹슬어있다.
경부고속선 동대구~부산 구간 개통 전에는 부산행 KTX가 다 구포역으로 다녔으니 구포역에서 KTX를 대피하는 열차들이 많아 저 선로도 활발하게 쓰였을텐데... 지금은 구포역에서 대피하는 열차가 거의 없는듯?
오늘 아침에 구포역에서 #1206(부산->서울 무궁화)을 기다리다가 찍은 1번 선로의 모습.
이 선로는 상행 부본선으로 쓰이고 있는데... 최근엔 열차가 거의 안 다녔는지 레일이 녹슬어있다.
경부고속선 동대구~부산 구간 개통 전에는 부산행 KTX가 다 구포역으로 다녔으니 구포역에서 KTX를 대피하는 열차들이 많아 저 선로도 활발하게 쓰였을텐데... 지금은 구포역에서 대피하는 열차가 거의 없는듯?
운나쁘게 구포경유 KTX 대피가 걸리지 않는한 상행부본선이면 딱히 쓸일이...? 하행이면 반들반들 하겠지만
ㄴ 어제 내가 탄 #303은 별 일 없는거 같은데 하행 부본선에 서더라...?!
2002년 부산지하철 2호선 장산구간 완전 개통 전 구포-해운대 통일호 운행 했을 때에는 자주 정차 했음
ㄴㅇㅇ 그랬겠네. 부본선이 시종착선으로 유용하게 쓰이는 사례가 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