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꽉차 있는데 옆에 아이 어머님과 젖을 빨고 있는 아이가 서 있는데 아무도 양보를 안하는 겁니다

그 여성분이 서서 가도 되는 젊은 대학생 남자분 옆에 섰는데도 양보를 안하대요?

그런데다가 힘들게 지팡이를 짚어야 갈수 있는 할머니가 또 옆에 섰는데도 양보를 안해요

옆에 앉은 친구하고 휴대폰이나 보고 낄낄거리네요?

그래서 저랑 중년의 아주머니와 같이 가서 즉시 양보를 지시했는데 씹고 그냥 할거 하네요?

그래서 바로 동영상 촬영과 동시에 즉시 큰소리로 여기 자리양보를 안하면서 아이 엄마와 할머니의 목숨을 위협하는 자가 있다고 외쳤습니다

당연히 그 상황에서는 좌석값 따위는 생각도 안하고 즉시 일어선뒤에 끝까지 서서 가야 되는거 아닌가요?

고작 서울까지 1시간 반이면 가는데 서서 못가요?

이런 파렴치 때문에 우리나라 미래가 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