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 부산 / 진주(마산) 에 간 산천어가 합체를 하려고 하다 보니 시간표가 안맞아서

 

포항같은경우에는 도착해서 운행 대기시간 2시간 텀 짜리도 생기고 있고. (열차간 텀이 아니라 열차도착후 재영업시간 텀)

 

서대전같은경우에도 역시 왜 익산에서 멍때리다 다시 오는지 모를정도로 텀 벌어지는경우도 있고

 

동익산까지 가서 회차할거같음 차라리 전주까지 몰아버리고, 승무만 익산에서 시작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고

 

(어짜피 속도느려도 좌석없는거보단 나은게 지금 현실이니까)

 

게다가 하필이면 차가 또 와인숙성 산천어에, 그냥 소금구이 산천어 파편화라. 확실히 차가 출고된다음에

 

차가 제대로 굴러가지도 못하고 집에 들어가야하네.

 

동대구 병결작업도 확실히 익숙치가 않은지 지연이 꽤 되는 모습이 보이고. (새벽시간에도 지연되서 출발하는정도면 주말피크시간때에선 끔찍함.)

 

지금 12번에서 병결작업 하고 있는데 솔직히 동대구에서 저 병결 잘못꼬이면 제대로 시간 꼬이는지라 고심좀 해야할건데.

 

병결꼬이면 5분배차 경부선 들어오는 경우에 진짜 헬게이트 열리니까.

 

30-40분 청소 / 대기 하고 빨리빨리 돌아다녀도 모자를판에, 저렇게 놀릴거면 솔직히 차 많이 꺼내놓기만 한거지 제대로 써먹지를 못하는건뎅

 

누리로처럼 20분만에 출발하라는것도 아니고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