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9호선 비상통로문에 시건장치가 없어 무임승차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신문고(→ 서울시)와 서울시 응답소에 민원을 제기하였고, 이후 조치하겠다는 응답을 받았습니다.(각각 15. 4. 3, 4. 9에 수신)
그러나 현재까지 별다른 조치는 없기 때문에(가아끔 역직원이 앞에 서있음) 혹시 모니터링을 하고 있을 직원이 보도록 하기 위함 + 철갤 방문자들의 민원 제기를 도모하고자(내가 하면 악성민원인 소리 들을 듯) 꾸준글을 작성합니다.
이 꾸준글이 빨리 끝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비상통로 미조치 D+10
딴 얘기해서 미안하지만 대구3에도 똑같은 도우미폰 설치되어있음
화이팅!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