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같은 경우 호쿠리쿠신칸센 개통한다고 주행동영상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갖가지 노선의 주행동영상이 블루레이나 디비디에 넣어서 영화같이 판매하는데 한국은 왜 그러지 못하는지 아쉽다.기껏해야 유투브 등지에서 조악한 화질로 보는 뒷꽁무니 동영상이 다인듯....특히 코렁시설 같은 경우 때문에 어렵다고 하는데 그런건 모자이크 처리하면 되지 않나?
아무래도 분단국가이기때문에 전체적인걸 보여주는건 위험하다는 판단 아닐까? (그래도 뭐주요시설은 이미까발려지긴 했지만...)
그것보다 기관실을 꽉 막아놓는것도
그냥 국가보안이라 해서 그런거 안하는거임.. 터널 자체가 전쟁시 대피소로 사용될 수 있다보니.. (9호선은 뭐지)
전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이다보니
9호선은 보안아님?ㅋㅋㅋㅋㅋㅋ
기차는 뭐가보안?ㅋㅋㅋㅋㅋ
보안 다 맞음 그래서 역내 사진도 찍는거 금지시키는거
보안시설 철덕새끼들이 찍어올리는거랑 기관에서 올리는거랑 같냐?ㅉㅉ
보안이라기보다는 글쎄.. 과연 보안이라면 15년전에 일본사람들이 상품제작 목적으로 촬영하게 승인을 내주었을까? 그냥 의지가 없는것일뿐일듯. 나도 내가 다니는 구간 선로영상 찍은거 있고 비공식적으로 촬영한 자료는 꽤 많을듯
일본은 철도 문화에 관대한 반면 우리나라는 폐쇄적인 면이 있지. 특히 대구 도시철도가 가장 심함. (같은 대구에서도 일반철도역인 대구, 동대구는 관대한 반면...)
항공도 똑같음. 통제 졸라 심함.
대구는 역사진 찍는거는 통제를 하는데 정작 2호선은(터널조명이 어두워서 안보이지만) 기관실 안가렸고 3호선도 앞으로 사진찍는거 많이 장려할듯.
기관사들이 지들 \"사생활 침해\"랍시고 개지랄이 심한것도 포함임. CDC동차부터 누리로, 잉택시도 전면조망 가능한데 일부러 가려놓고 다니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