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같은 경우 호쿠리쿠신칸센 개통한다고 주행동영상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갖가지 노선의 주행동영상이 블루레이나 디비디에 넣어서 영화같이 판매하는데 한국은 왜 그러지 못하는지 아쉽다.

기껏해야 유투브 등지에서 조악한 화질로 보는 뒷꽁무니 동영상이 다인듯....

특히 코렁시설 같은 경우 때문에 어렵다고 하는데 그런건 모자이크 처리하면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