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독일지하철 얘기가 있길래 광분해서 댓글달다가...사진 하나 투척..개찰구 없는 대신에 천장도 없는 것이....몇번 출구 따위는 없다. 그냥 내려가면 승강장...슈투트가르트의 포이어바흐 라는 역임.
표같은건 어디서 사는거?
플랫폼에 자판기가 있음. 역무원따윈 없음. 어리버리해서 외국 관광객이 표 못사고 타면 영락없이 검표원이(보통 젊고 이쁜 아가씨. 목에 공무원증 걸고 있음) 방긋방긋 웃으며 다가와서 딱지 끊음. 30배.....
그런데 실제 관광객은 말 잘하면 봐주기도 한다는데 주 타겟은 정기권 승차자가 날짜 하루 지났는데 갱신 못하고 무인역에서 타고, 유인역 가서 사려고 가는데 걸렸다는 사례가 많다고...
그런일엔 예외없이 1회권 사서 타고 가야 된다고....
듣다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비합리적이고 융통성 없음에 답답해서 못 살거 같음.
관광객은 봐준다 나도 표만 사고 모르고 펀칭 안하고 탔었는데 여권 스탬프 날짜 몇일 안된거 확인하고 보내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