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영천을 1시간대 주파하느니 인천공항-평창 68분이니 하는 장밋빛 청사진과는 다르게
현실은 대부분의 구간을 시속 150으로 기어가면서 청량리-안동 1시간50분 청량리-강릉 1시간50분 이정도로 표정시속 100km나 간신히 넘어갈듯 ㅋㅋ
그러면서 ktx임률크리 ㅋㅋㅋㅋ
반쪽짜리 전라선 준고속화처럼 되겠지 뭐 ㅋㅋ
청량리-영천을 1시간대 주파하느니 인천공항-평창 68분이니 하는 장밋빛 청사진과는 다르게
현실은 대부분의 구간을 시속 150으로 기어가면서 청량리-안동 1시간50분 청량리-강릉 1시간50분 이정도로 표정시속 100km나 간신히 넘어갈듯 ㅋㅋ
그러면서 ktx임률크리 ㅋㅋㅋㅋ
반쪽짜리 전라선 준고속화처럼 되겠지 뭐 ㅋㅋ
청량리-안동 1시간 50분이면 괜찮은 거 아닌가 버스보다 1시간 단축인데
ㄴ 뭐 연선 인구를 보면 그냥 일반철도 풀복선도 과분하다고 생각은 함 ㅋㅋ
그리고 중앙선이 철시공 하는 꼬라지 대비 개념인게 역이 시골짝으로 쫓겨나는 경우가 없음 원주는 신도심쪽으로 이설하고 영주는 기존위치유지 안동은 좀 나가긴 하는데 터미널이랑 동일 위치인데다 별로 안멀고...
제천역 영주역은 워낙 얽혀있는 시설들이 많아서 이설을 못하지 ㅇㅇ
그것보다 중앙선은 고속화도 같이 진행중일텐데
철시공에서 광고하는 거에 +20분 하면 평균소요시간, +30분 하면 최장달 소요시간. 고로 청량리~안동은 평균 1시간 50분대. 근데 고속철도가 아닌 일반철도 용도로 공사하는거라 KTX 일반선 임률 받을 것 같고, 못해도 준고속선 임률(130원대) 만들어서 후자 임률 받을 수도 있고.
지금 안동-동대구 까지 기차로 1시간 50분인데 청량리 2시간 초반대만 해줘도 개꿀인데 ㅋㅋ
글고 중앙선에 ktx 필없음 수요처도 서울 양평 원주(강릉환승) 제천 영주 안동 영천 대구 or 경주 울산 부산 준고속열차면 충분함 ㅎ
아니면 부전~동대구까지 굴린다음 대구선통해서 중앙선 운행하는것도 고려해볼만할듯 동대구역 수요가 어마어마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