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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7527756


인천교통공사 "초기 이용객 많지 않고 배차간격 짧아 안전 수송 문제없어" 


'안전한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을 위한 시민대책위원회'는 전동차의 1편성을 2량에서 4량으로 전환하라고 14일 촉구했다.


대책위는 이날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7월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2호선의 예상수송인원이 현재 운행 중인 1호선 수송인원과 같은 26만명이지만 1호선은 8량, 2호선은 2량 전동차여서 승객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대책위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2량 1편성을 4량 1편성으로 전환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