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가 어떤건진 안찾아봤고 관심부족이라 안봤지만

일본같은 본격적인 플랫폼까지 전철인,  빠르고 멋지게 생긴 비싼 전철형 기차가 아닌듯하다

소극적인 동력분산인가?? 

신형은 산천까지의 차량빼고 동력분산으로 할려고 연구는 했다고는 들었는데, 글쎄.. 체택은 모르겠다...


소극적이어도 분산에 가감속도 그외의 기술향상으로 강화되었다하니

가끔씩... 정차역줄이는것도 소요시간감소에 도움이 안되니  이런빠른차를  출퇴근만 넣자는 글이 가끔보인다.. 댓글정도로..


연구중인 수준에,   케텍스가 등급을 안나누는 셈이고, 그럴 선로가, 전용 고속선로비중이 높다해도  없다...


300킬로는 그저   일부구간의 단기목표및 최소요구조건으로만 계획했어야했는데.. 그냥 굳어버린거라 참...

동차의 마법을 위해 신칸센을 도입하기에도 찜찜하지만

차량고장도, 특히 시스템계통에서  일본이 1등했다고, 테제베, 이체베 신칸센 비교자료의 결론이 그랬다

의외로 반도체 실전이 강하지만 이쪽도??  이건   그것보단  제어쪽이나,  내구성문제나, 완성도같다...



아... 그래.... 차량문제는 제끼고 봅시다......



그냥 단순하게, 뻘생각에 뻘대답을 해주시오....

복잡한거없이....


내가 말한 선로문제-_-(순간가속이 나와서 속도를 회복하고, 급감속을 할려면 결국 한계가 아닌, 영업속도가 370이상을 견뎌야하므로)

즉,  계획이 소심한것...


차량도 해무에서나 끄적이는것으로  속도라던가 동력분산형설계

그리고... 오히려 전체출력은 다소줄었다...     이는  폭발력같은 출력증강이나,   탄력받아서 힘을 낼때 분리하다...

단지 분산이어서 혼자 낑낑대는것보다야 나아보일뿐...    분명 케텍스도 소량이지만 화물탑재도 할테니까  이것도 문제다..

이런것과는 상관없지만 로켓이 중력탈출하는것에 대한 비유가,

아무리 언덕에서 힘이 고만고만한 차들을 병렬연결한다고  그언덕에 오를 최소 요구치를 달성할수 "없다"고 한것이 생각난다.....


그정도는 아니다고  대충 넘기고.....



국산은 부족하고, 일제는  컴퓨터가 에러가 왠지 잦은듯...

그렇다고 유럽제도 충돌안나는건 아니지만 좀 나아보이지만


비싸   멀어

그리고 안맞아....    전원반도체만 볼땐 그래도 일제가  실전에 강하고 거기도 전원조건이  온실화초같은 유럽보다는  나쁜건 마찬가지....

라고 정리할수있다....



부정적소리면 백날 천날   긍정적인 자료가져와도 현실의 벽이 있구나...

그냥.... 덮어놓고 120프로로 전용선로를 가설하자

하는김에   청춘급의 열차용도 깔아주자.....

케텍스든 누리로든간에  자기플랫폼에서 정차하다가 비켜주거나  정차할상황에서 여유롭게 나가도록

달리는 중이 아닌,  필정차역기준으로, 완만하게 빠져나갈길도 만들어서 나가주는것도 좋겠다...

이걸 더 분기하면 필역이 아니거나 선택정차,  

시간대만 정차인경우   이역을 지나며 안전사고라던가...   속도감소를 막을수있겠다....


그래도....


동차형 케텍스.... 해무보다 그이상급은  도입해야하는가?? 궁금함은 풀고싶다...


필요한가??


누리로의 전설의 레전드는 유명하잖아


케이티엑스보다 제로백이 우수하시며!!(청춘은 그코스안달리니 비교한 경우가 없겠네)

어떤 지연도 2분내로 줄이시며!

어떤  낮은동네도 강림하신다네!!

그리고 정말 감속능력은   아무리 기차스펙이라 부품이 다르다지만 그속도로,  전철보다도 더 감속을 잘한다

감속능력이 별로면 가속이 좋아도 그런주행을 할수도 없고, 곡선에서 고생해야하는데....



그러므로  해무같은 시험성격의 차량도 필요하긴한것같다....

출퇴근에서 빛을보니까....


누리로를 3분씩이나 쉬게만드는 오전 10시부터 11시사이에 그효과를 시범주행하면 좋을것같은데

내맘대로 부릴수있는 회사가 아니잖아...

내억지가 맞는이론이라면  ^^ 담달부터라도  동차의 마법을 케텍스에도 적용하는걸볼수있게 건의를 할수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