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제곱미터도 안되는 좁은땅덩이에서 여수나 부산은 비행기도 상시운행하고 KTX도 ㅇㅅ분기 욕먹지만 잘깔려있고 고속버스와 격자형 고속도로망으로 전국을 한나절에서 이제는 반나절이면 이동이 가능해짐
그런데도 인구 5천만에 자동차등록대수만해도 2천만대가 넘고 자가용의 수요가 꾸준히 우상향하는데 이는 왜일까?
미국의 경우 자동차회사 로비때문에 동부 일부빼면 교통이 씹망이라 마이카가 어쩔수 없다지만 우리나라에서 자가용이 비정상적으로 지나친건 솔까 이해가 어렵다
집은 없어도 차는 있어야 된다라는 말도 있을정도고 혹자는 카섹을 위해서라는데-_-; 과연 이유는 무엇인지??
애새끼들이 정신나가서그래
도로를 넓혀줬으니 너도 나도 끌고 나오는거지.. / 구 역전이
정작 가구당 자동차대수나 도로율 같은건 비슷한 소득수준 국가에 밀리는 아이러니.
대중교통이 잘돼있기는 한데 뭔가 어디서 꼭 나사빠진 모습이 보임. 연선이 발전된 곳으로 교통이 간게 아니라 기존 중심지를 무시하고 대중교통망을 긋고 거길 억지로 중심으로 키우려 해서 저리 된듯
철덕들이 있듯이 차덕도 있는게 한 몫 할테고 광역시나 도 내에서도 대도시라고 취급받는 몇몇지역 빼고는 대중교통이 거의 좆망수준인게 사실이야. 그런곳은 자가용 없으면 읍내도 못나가고 나간다 해도 날 잡고 가야하는 그런 일이 있지 아직까지도.
ㄴ자동차 등록 거주지기준 주소를 보면 서울.수도권이 과반을 차지함. 그니까 뭐 시골어디 두시간에 한대씩 버스다니고 이런 일부 케이스로 확대해석하는건 오류를 낳는거고 그렇게 공공교통여력이 후달려서 차사는거면 상관없음
에혀 애새끼 델꼬 나들이함 나가봐라. 차 밀려도 차안에 때려싣고 가는게 낫지
부부가 애안고 씨발 애뒤치닥거리가방에 돗자리에 짊어지고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목적지행.. 가다가 싸움나고 퍼짐
ㄴ 벚꽃축제가는 만원지하철안에서 애들델꼬나온 부부들 표정보면 햏 댓글을 공감하게 됨
1) 도로가 안 막힐 정도로 쓸데없이 넓고 흐름이 빠름 2) 대중교통망이 나사가 빠진 곳이 있음(e.g. 영등포, 청량리 등)
자동차와 비교했을때 속도면에서 차이가 큰곳이 많음 대중교통이 자동차보다 속도면에서 압도적이면 확실히 대중교통이 강세가 됨 - DCW
내가 하려고 했던 말을 위에 형들이 다 했네. 확실히 과시욕으로 사는 사람도 있을거야. 그런 사람들은 보통 데일리카로 국산 중형세단같은거 타고다니거든. 결론은 부럽다.
한국에서 철덕은 일부지만 차덕은 훨씬 많다
왜냐면 현기의 로비로 \"차고지 증명제\"가 시행되지 않았기 때문임. 화물차들처럼 승용차도 를 80년대부터 진작에 실시했으면 이만큼 차 안 많아지고 갓길에 차 바글바글해질 일도 없었을 거임. 그렇다고 지금 차고지증명제를 실시하기엔 너무 늦었음. 현기파워도 쎄고 미개한국민들 반발도 장난아닐거임.
125.130 말이 맞는듯. 버스 철도도 나쁘진 않은데 자가용 타기가 훨 좋음. 외국에선 길 한번 밀려주면 제자리에서 시간 단위로 까먹음. 대중교통 공급은 많은데 \'목적지까지\'의 대중교통은 불편한 경우도 많고
솔직히 미국이나 한국 말고 웬만한 간선도로가 4-8차선 이상이고, 한국 말고 식당이든 관공서든 웬만한 데서 주차 공짜로 해주는 곳 없음. 시군도 이상만 도로로 인정하는 한국 통계랑 이면도로까지 도로로 인정하는 외국통계 비교하는 자료는 ㄲㅈ고
환승저항+목적지 바로 앞까지 갈수 있다는 편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