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무궁화호가 다 그렇다는건 아니구
경부선 퇴근시간 16시부터 19시까지
대전 수원 구간의 지옥무궁화..
화장실 꼬린내부터 의자그물망 쓰레기 투기는 기본
뒷사람 배려는개풀 의자뒤로내리기 등등
물론 모든 무궁화가 다그렇다는건 아니고 일부 몰지각한 승객들의 교통수단 시민의식수준이 아주뻐킹임
그래서요새도 351로 출근하고 356으로 퇴근하는대
오늘은 어찌저찌 해서 뭉화탓는대 객실출입문 열리는 그순간 던전드가는 기분이였음 뭐또 할말많은대 말많아서 혼날까봐 여기까지ㅎㅎㅅㅎㅎ 맞다
오늘 뻐킹 이였던건 내자리에 부부가 앉아있엇는대
혹시 좌석 맞으시냐고 물어봤음
근대 아무 대답도 안함 나한번처다보고 고개를 돌림
그래서 내가 착각한건가 싶어서 코톡 확인해봐도 백프로 내자리 맞음 그래서 승차권 눈으로 보여주면서
여기 제자리 인데요 라고 말함 그제서야
자기들이 뭐 부부인데 어쩌고 다른자리 앉아달라씨부렁
뭐라고 주절주절 말하는데 호차 좌석번호만 듣고 쌩가고 앉음 뭐 어쩌고 저쩌고 그렇다구ㅎㅎ
그런냔들극혐
미개하다 미개해..
미개한무궁화
그래서 요즘 일부러 시간맟춰서 ITX로 정기권 변경해 다님..
한민족 클라스 ㄷㄷ
내가 이래서 같은시간대라도 잉마을 탄다...
나도 잉마을 타고싶은데 왜관역에 잉마을이 안섬...
내가 이래서 같은시간대라도 잉마을 탄다 (2)
원흉은 노인네인가 가정이 콩가루인 애새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