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발 마석행, 춘천행으로 나누고 마석까지 15분, 춘천까지 30분 배차로 패턴화 해주고 30분 사이에 잉청춘이 끼어들어가는 형태로 다이아 짜면 남양주는 지금보다 열차 자주와서 좋고, 춘천은 지금처럼 널뛰기배차가 아닌 패턴화된 다이아라 시간표 맞춰타기 좋으니까 남양주, 춘천 둘 다 윈윈하는거 아니냐...
어차피 지금 있는 차만 가지고는 춘천까지 배차간격 줄이지도 못하는데 왜 그렇게 춘천에서는 난리인지 참...
상봉발 마석행, 춘천행으로 나누고 마석까지 15분, 춘천까지 30분 배차로 패턴화 해주고 30분 사이에 잉청춘이 끼어들어가는 형태로 다이아 짜면 남양주는 지금보다 열차 자주와서 좋고, 춘천은 지금처럼 널뛰기배차가 아닌 패턴화된 다이아라 시간표 맞춰타기 좋으니까 남양주, 춘천 둘 다 윈윈하는거 아니냐...
어차피 지금 있는 차만 가지고는 춘천까지 배차간격 줄이지도 못하는데 왜 그렇게 춘천에서는 난리인지 참...
원 계획이 그거였다 안되어서 시한부 춘천급행 굴린거 아니었음?
ㄴ원 계획은 청평/춘천 이원화에 추후 좌석형급행(지금의 잉청춘) 도입이었지...
원 2원화 계획이 평내가 아니라 청평까지 였음?
춘천이 싸게가고 싶으니까 그런거 아닌가.. 그것보다 경춘선은 망우분기점 구간을 구로역처럼 입체교차를 못시킨게 진짜 병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