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차의 개념으로 바라보면 코레일 돈많이 까져서 안됌.. 게다가 비효율적이라고 강하게 믿고있는 판국인데 


이게 왜 그러냐면 봐바


(증차)---(사람들 몰리는 시간대에 헬게이트 해소)-----(후발차량 배차번들 텅텅터엍어어텅텅텅텅)-----(증차로 인한 적자)


이런식으로 될거라고 전문가들은 말함...


그 왜 광역시 빼고 일부 커다란 시들도 돈많고 버스많은데 일부러 몰리는 시간에도 버스 잘 안보내주자나 사람들 많이 몰렸다 싶을때로


전부 배차내주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거임... 게다가 따지고 보면 수도권 순행열차도 아니니 증차할 이유는 더욱더 없는사실 (최소한의 열차로


최대 꽉찬 차량으로 운행하는게 차량회사에선 더 이듁!)




너무 증차 건의 많이 들어오는 코렐도 빡칠텐데 이거는 걍 간단히 배차의 문제임


(비 활성시간대의 배차를 뜸하게 배치...)---------(아껴놓은 기차들 몰리는 시간대에 집중 배차)--------(활성화 시간 후 다시 뜸배차)



요런 방법이 가장 경제적으로 우수할거 같다..


아시다 시피 우리나라 철도문화는 로코모션마냥 "경제성" 이지 "편리함"은 아니니까 뭐라 말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