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젠율 지린듯.
다음지도에게 이 감사를 전합니다.
#1 대구 경부선 (구)지천철교
금호강 서쪽부분에 실제로 교각 흔적이 남아있음.
이건 가볼사람 확인해보셈. 벽돌교각이 있음 ㅋ
#2 이곡역
누가 곡선이라길래 확인해보려했지만.
달구벌대로가 너무 커.....ㅠㅜ
#3 영산강 하저터널
복습 : 다리와 하저터널은 같은 장소에 있을 수 없다.
#4 금남로
대충 이정도?
#5 전남대
미묘한 직선.
#6 용산기지
미묘한 직선.
#7 금정역
하나는 안양천과 잠깐 공존하고 하나는 금정교와 잠시 공존하는 현장.
#8 인덕원-과천
다음은 무슨 약을 빨고 저렇게 그릴 생각을 했을까?
#9 대공원
저렇게 흐름.
[신청내역1] 인천1호선 일부 구간
아니, 인천1호선은 내가 예전에 잠깐 올렸었을텐데.. 거기 말고는 거의 일치하니... 내가 추가로 확인해보겠음.
선추천 후감상
지도 그리는 사람이 종각드리프트 매니아이거나 페티쉬가 있는듯...
선추후 감상
일단 추천. 그리고 인덕원 - 과천청사는 그냥 직선이었구나. 저 선형이면 갈현역 생겨도 문제 없을 것 같은데...
인덕원-과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용계-율하도 아니고
그냥 대충 찎직 그린듯
인덕원-과천은 정신나갔어 레알...
태릉입구 6~7연결선도!!
온수~까치울도! - DCW
노원5계 : 태릉입구 6-7연결선이 잘 흐릿해서 안보영, 일단 추정이라도 해보겠음. // 온수-까치울..? 부천지역이 지적도가 없엉
5호선 발산~김포공항도
크롬에서 캡쳐 에러걸려서 내일 올리겠음 ㅇㅅㅇ;;
생각해 보면 과천선도 사당-남태령 사이가 아니라 범계-금정 사이에서 꽈배기굴을 했으면 어떨까 싶군. 직류/교류 전환+꽈배기굴보다는 직류/교류 전환 하나만 있는 게 그나마 좀 낫겠지.
일산쪽은 이상한거없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