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본선) 낙랑 - 대동강 - 양각도 - 평양 - 서창 - 평양체육관 - 대보 - 평양교대 - 인흥 - 서평양 - 모란 - 평양대 - 평양외대 - 금수산 - 대공원
[1호선] (지선) 대보역 - 보통강역 - 광복
[2호선] (순환선) 평양 - 평양의대 - 평양시청 - 대동문 - 통일 - 서평양 - 능라 - 문수 - 동평양 - 국제지구 - 북수 - 평양예대역 - 동대원 - 적십자 - 교구역 - 평양
[2호선] (지선) 평양 - 부흥 - 동성 - 선내 - 만경대
[공항철도선] 서평양 - 모란 - 용북 - 북괴역사박물관 - 평양공항
현재 평양지하철 노선을 차용해서 그려보았음
역이름은 북괴스러운 건 다 빼고, 김일성대는 평양대 바뀐다는 가정하에.
3대혁명전시관은 통일 후에 일부분만 폭파시키고
김씨 일가의 추악함을 주제로 하는 역사박물관으로 바뀌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북괴역사박물관'으로 해봤음.
기존 선로를 활용하는게 아니라 그 위에 새로 짓겟다는거? 일단 대심도인탓도 있고, 일부만 잘라서 활용하는건 안될텐데.. // '북괴역사박물관' 작명센스 보소?ㅋ
Kim's Puppet Regime History Museum ㅋㅋㅋ
내가 어디서 본 기억으론 어차피 지금 있는 북한 지하철 시설은 통일되도 사용하기 어렵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노선하고 역 이름만 몇 개 활용한거고
공항철도는 그냥 기존철도 (경의선) 사용해도 될텐데. 그리고 2호선 분기 지점 선형이 수환하기 힘들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