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08577a16fb3dab004c86b6f620008c1cd8d09c94ce6dc16aa9bb8bf30e8c57d8588279e67075380821f037f447315284e6f5984478de4fbf6348f6c

억울하게 희생당한
단원고 학생 및 일반인 희생자 295명의 영을 추모하고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을 위로합니다.
비록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지만
교복에 노란 리본 하나 달고
인터넷에 추모글 하나 올릴 수는 있습니다.
지난 1년간 짧으면 짧고 길면 길다할 수 있는 나날들.
수 많은 여파가 있었고 정치적인 문제가 되어
논란이 있기도 하였지만,
이념과 정치문제를 떠나서
이 참사가 어이없는 대 비극이고
억울한 죽음이라는것에는 변함이 없이 당연합니다.

2014. 04. 16 8시 48분 전남 진도
세월호 참사 1주년를 추모합니다.
-구 역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