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동, 성수역은 10량 대응 가능한데 신답, 용답역은 어째서인지 4량 승강장으로 지어졌을까?
아니면 4량 용량만 남기고 철거?
용두역은 비교적 최근에 생긴터라 4량이고
지상이니까 나중에 확장가능해서 그런거 아닐까 ??
처음에 2호선은 4량편성.
개통초 4량 1편성으로 운행한건 알지만 다른역은 전부 10량 대응가능한 설계인데 저 두곳만 4량대응인게 궁금해서 그래.
115.139//지하역이나 고가역에 비해 두 역은 확장하기 쉬운 편이라 그런걸수도 있겠네
성수는 2호선 본선차량입고, 신설동역은 1호선 차량이 동묘앞역 나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신호 대기.
성수지선이 2호선 본선이었던 점을 고려할때 궁금한 점임. 성수역이야 2호선 본선차도 수시로 쓰니깐...
애초에 지선으로 남겨둘 걸 계획하고 있었던 거 아닌가? 군자기지가 떡 하니 있고, 신설동으로 성수로 양방향 수시 입출고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북적북적 거리는데 이런 노선을 본선으로 삼고 키우기 어렵지... 그래서 4량으로 못 박아둔 듯.
지상이니까 나중에 확장가능해서 그런거 아닐까 ??
처음에 2호선은 4량편성.
개통초 4량 1편성으로 운행한건 알지만 다른역은 전부 10량 대응가능한 설계인데 저 두곳만 4량대응인게 궁금해서 그래.
115.139//지하역이나 고가역에 비해 두 역은 확장하기 쉬운 편이라 그런걸수도 있겠네
성수는 2호선 본선차량입고, 신설동역은 1호선 차량이 동묘앞역 나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신호 대기.
성수지선이 2호선 본선이었던 점을 고려할때 궁금한 점임. 성수역이야 2호선 본선차도 수시로 쓰니깐...
애초에 지선으로 남겨둘 걸 계획하고 있었던 거 아닌가? 군자기지가 떡 하니 있고, 신설동으로 성수로 양방향 수시 입출고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북적북적 거리는데 이런 노선을 본선으로 삼고 키우기 어렵지... 그래서 4량으로 못 박아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