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청량리 용산 연장운행 하겠다 하지만


현재 최대의 문제점은 경춘선의 배차간격 문제임


이원화하고 셔틀 굴려야 답나오는데 이원화가 일단 목소리가 춘천한테 발림 (존나 이해안감 인구차이가 몇밴데 국회의원이 얼마나 일을 안하면)


셔틀? 사실은 열차 더 굴리는게 맞는 방법인데 열차 증원 안해줄꺼같고 기존 8량 쪼개서 셔틀만들어서 회전율 높여야지 뭐


그리고 청평에 Y자 만들어놨으면 써야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