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거 타고 서울가는데 미친선택임???
숙박비 아끼고 아침에 서울 도착 해야되서 저걸로 했는데
don't worry. that's ok. But please use the KTX, when you get back home. because the arrival time bad. 아 c8 청량리서 부산오는거 새벽 3시대 도착해서 어떻게 하라구 KoRail
통로문쪽만 아니라면야 사람에 따라 다름. 무궁화 좌석이 그렇게 불편하지도 않지만 편하지도 않음... (통로문측은 터널 들어갈때 기압차 때문에 문이 강제로 열림(...))
태화강-청량리 타봤는데 나는 히터+안내방송 소리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더라
열차는 밤에도 불켜놔서 졸 피곤하다. 그냥 찜질방에서 좀 자다가 2시에 출발하는 심야고속 타는게 나음.
그래도 부전-청량리면 도착해서 지하철도 바로탈 수 있는 시간대라서 괜찮은데 청량리-부전은 시간대 개노답ㅋㅋ 나 같은 경우에는 잘 때 소리에 둔감해서 피곤하면 쭉 자지는데 확실히 개운하진 않음. 근데 숙박비 아끼고 그런거 생각하면 마냥 나쁘진 않을듯
별로 안아파 그거 타고 서울가서 애인 만나서 모텔까지 감
don't worry. that's ok. But please use the KTX, when you get back home. because the arrival time bad. 아 c8 청량리서 부산오는거 새벽 3시대 도착해서 어떻게 하라구 KoRail
통로문쪽만 아니라면야 사람에 따라 다름. 무궁화 좌석이 그렇게 불편하지도 않지만 편하지도 않음... (통로문측은 터널 들어갈때 기압차 때문에 문이 강제로 열림(...))
태화강-청량리 타봤는데 나는 히터+안내방송 소리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더라
열차는 밤에도 불켜놔서 졸 피곤하다. 그냥 찜질방에서 좀 자다가 2시에 출발하는 심야고속 타는게 나음.
그래도 부전-청량리면 도착해서 지하철도 바로탈 수 있는 시간대라서 괜찮은데 청량리-부전은 시간대 개노답ㅋㅋ 나 같은 경우에는 잘 때 소리에 둔감해서 피곤하면 쭉 자지는데 확실히 개운하진 않음. 근데 숙박비 아끼고 그런거 생각하면 마냥 나쁘진 않을듯
별로 안아파 그거 타고 서울가서 애인 만나서 모텔까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