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울산 도시철도2. 창원 도시철도3. 전주 도시철도 일단 개인적으로 제일 아쉬운 건 위의 3개. 그 중에서 다시 고르라면 전주.댓글에 번호 달아주면 제일 많이 나온 번호 순서대로 나름의 분석을 해볼게 ㅇㅇ
2
2번.
나도 3번 전주. 노면전차, 우선신호, 저심도, 트램트레인 등이 생각보다 이른 시기부터 논의되었단 점도 놀랍지. 성공했으면 지금 한국에 트램 르네상스가 열렸을꺼고. 망했다면 실험쥐가 되셨을 전주시민들에게 애도를 표했겠지.
일단 창원이랑 전주가 2표... 그리고 전주 경전철은 비단 트램이라는 점을 빼더라도, 광역시가 아닌 일반시에 최초로 도시철도가 놓였을 것이라는 의의도 있었을 것 같음.
하필 셋 다 트램 계획이라... 트램 시스템은 개인적으로는 회의적임
ㄴ 그럼 트램이라는 점은 빼고... 노선\'만\' 놓고 보면 뭐가 가장 아쉬움에 남음?
애초에 계획을 무산될 트램으로 하지말고 경전철이나 중전철로 했어야지..셋다 아쉽다
1. KTX 울산역이 흥해서 더 아까운듯?
3번 전주가 아쉽지 잘 됐으면 지방 중형도시의 자체 도시철도 건설 붐의 신호탄이 될 수 있었는데... 창원이나 울산은 사실 도시규모도 커서, 눈치 좀 보다가 언제라도 다시 추진할 수 있다고 봄
2015// 울산역-시가지 사이에 수요처가 거의 없다시피해서 경전철이 울산역까지 갔을지는 미지수
2번. 진해선 이설하지않고 옛 구간 그대로 도시철도로 활용했으면 진해선이 지금같은 꼴이 되진 않았겠지
서울지하철12호선 ㅋㅋㅋㅋ
부곡~양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