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혼잡하고,  기차도  정차할려할땐 관성이지만 어마어마한 관성반동과  간간히 가속,

지나칠땐 가속을 하는 그구간에서 세워준다고??  아무리 고상이라지만 그래봤자...  공철 익스프레스보단 많은 문짝일뿐이지않나?


이거 뭐 진짜 4호선 안산구간도 달려주고,  지하철구간의 지상구간이라 할수있는 동네까지 가주고 가능한건가?

뭔 기관사가 제다이고,  ATS는 원래 고장나서 끄고 주행하다시피한다고 뉴스에 나오는것처럼 끄거나, 감도나  한계치를 조정하고 가능 그런  극한의  운행을 하는건가??


누리로는 그런적이 있다....  




상황극


악 신호기가 맛이갔어... 무전기도 여긴 시끄럽기만....   케텍스랑 묵직한 7000호대 8000호대가 막 지나다녀....



000 포스를 써라 


어? 뭐지?  아  술이 덜깼나 보다....   박카스나 먹자




표창장  이 기관사는 극한의 주행에서 연착과  안전을 모두 잡으면서 정시운행을 하였으며,  초인적능력발휘로 위상장수여와 함께  특진및 호봉 특별인상을 하겠음




선배님 비결이 뭡니까?   자네의 마음속에 있지....

자네는  포스의 밝은면과,   강해보이는 힘의 밀도와 속도가 있는 어두운면중 어느것이 좋은가?

콰이콘진??    




아! 이건 상황극이 이상한쪽으로 갔다....

진짜 포스라도 쓰지않는이상 불가능한데...

막 이른시간외에도 서울역에 정차하고,  세운상가까지 찍고 오고 그러는건 아니겠지??


3호선도  교류구간놀러가고??

그러진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