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만동에선 인덕원동탄선 타고 인덕원 갈시간에 신분당선타면 강남 도착 ㅋㅋ
장안구청, 파장동쪽은 광역버스타면 금방 지지대고개 넘어 과천봉담선 타는데 역시 메리트 없음.
고천에선 의왕톨게이트에서 광역버스타면 사당까지 15분 주파 ㅋㅋ
기껏해야 서울갈때 덕보는건 오전동, 호계사거리쪽에서 인덕원갈때 버스보다 몇분 빨라지는건데 그정도는 BRT로도 충ㅋ분ㅋ
굳이 깔려면 인덕원까지 가는 부분은 짤라버리고 광교-영통-동탄 셔틀로나 까는게 나을듯 ㅋ
우만동에선 인덕원동탄선 타고 인덕원 갈시간에 신분당선타면 강남 도착 ㅋㅋ
장안구청, 파장동쪽은 광역버스타면 금방 지지대고개 넘어 과천봉담선 타는데 역시 메리트 없음.
고천에선 의왕톨게이트에서 광역버스타면 사당까지 15분 주파 ㅋㅋ
기껏해야 서울갈때 덕보는건 오전동, 호계사거리쪽에서 인덕원갈때 버스보다 몇분 빨라지는건데 그정도는 BRT로도 충ㅋ분ㅋ
굳이 깔려면 인덕원까지 가는 부분은 짤라버리고 광교-영통-동탄 셔틀로나 까는게 나을듯 ㅋ
호매실 분담금만으로도 충분.. 동수원사거리 ~ 팔달문 ~ 수원역 경유 아니면 접근성, 운임 측면에서 메리트가 떨어지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거야. (수원이 잘 사는 동네도 아니고, 광교중앙(경기도청 신청사)역이나 월드컵경기장 가는 버스도 많은 편이 아닌 것도 사실)
본문 의견은 대체로 동의하는데.. 솔까말 아주대, 법원사거리 수요가 신분당선을 이용하기엔 현재로써는 조금 불편하긴하지. 수원시가 버스 개편을 잘해야 신분당선이 더 흥할텐데. 그 쪽 동네 공무원들한테 뭘 바라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