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타고 어딘가로 가는 꿈을 꿀때가 있거든...
내가 예비군 가는 날이였는데
남창역에서 전철을 기다리는데(예비군인데 왜 전철을 타고 가려했는지는 이해불가. 본인은 자차가 있고 전철탄다고 예비군훈련장에 가는것도 아님)
화물기차가 내가 기다리는 전철 플랫폼으로 들어오더니
서버리는거야
그러니 전철은 승강장에 서지 못하고 그냥 옆선로로 통과해버리더라고
결국 난 늦어서 예비군에 가질 못했어
이게 끝이고
어떤이는 다른 무언가(화물기차)가 내게 일어날 일(전철,예비군)을 방해하는 꿈이라 그러고
어떤이는 그냥 개꿈이라 그러고 ㅋㅋㅋㅋ
동해남부선은 동해선의 남부 지역
동해선이 완전 개통되면 고흥까지 들어가고 이는최전발
그거타고 동부전선에서 싸울 꿈
지역별(?) 로 약간씩 차이가 있긴 하지만 철도(특히 차량) 이 등장하는 꿈은 좋지 않게 해석함.
정말 흉몽임 난 3학년 2학기 긱사에서 예지몽꾸던 모습대로 꿔서 카스랑 페북에 못올라가 징징했는데 누리로와 케텍스 합친모양이었다 렌더링한듯이.. 근데 진짜 집에서 뉴스보니 이베리아반도쪽인가?? 고속열차가 전복되어, 꿈처럼 바퀴하나는 증발했다!!!!!!!!! 우리나라의 예보?는 기한이 너무짧고 애매하며,
정치관련 덮기 의혹이 제기되는 사건들이라서 대놓고 나서진 못하고 배트맨처럼, 가이포크스처럼 조용히 막는 방법말곤 없었음 세월호도 내가 잠시휴학후 알바할때 어두운컨테이너고 어딘지 모를 깊은 지하인지 수면아래라는 인지되고 학생들이 우울한 표정이었음 내가 인천까지가서 배라도 박살내서 방해하여야했을지 모르지만 너무 뒤섞인 꿈.
니 미 시발새꺄
철덕이 기차 꿈꾸면 그날엔 로또를 하나 사야한다
난 철도 관련 꿈 더럽게 많이 꾸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