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라이부르크


일반 현황


인구 : 22만

노선 수 : 4개

영업거리 : 32.3km

확장/신설 예정 노선 수 : 6개

(1, 2, 3, 5, 6, 5호 지선)



요금 정책


환경 정기권 : 트램 + 버스 자유

→ 주말에는 세대 구성원 전원 사용 가능

낮시간대 고율 할인

환승 할인

도심부 운임 무료

RH, NH간 요금 차별



추가 분산 유도 정책


트램과 연계한 신도시 건설

이동경로를 고려한 건물 증축

구역별 시장·중심지 건설

트램과 버스를 도시의 구석구석에 연결

→ 주민의 60% 이상이 트램과 버스 정류장 근처에 위치하도록 하기 위해서

잔디트램, 이음새 제거, 고무타이어 사용

전용 선로가 대부분, 교차로에선 우선신호

쟈전거 도로 420km, 지역별 쟈전거 보관소 대량 설치




2. 스트라스부르


일반 현황


인구 : 27만

노선 수 : 6개

영업거리 : 61.2km

확장/신설 예정 노선 수 : 3개

(트램 C, D, E 노선)



요금 정책


주차요금 & 트램요금 왕복 패키지 티켓

정기권 가격 매우 저렴(소득비례형)

→ 최저 월 2.6유로 ~ 최고 월 42유로

사업장에서 교통비 50% 지원 가능(간접세제)



추가 분산 유도 정책


도시 재정비사업과 병행한 교통 프로젝트 추진

버스를 포함한 대중교통 전체 네트워크 재정비

도로 공간을 트램에 할당하는 도로망 재정비

대중교통을 우선하고 자가용 사용을 억제한 확고한 정책 의지

풍부한 지방 재정 지원 → 지방정부가 교통세 징수

파크 & 라이드의 장려(주차 & 트램 패키지 요금)

급경사 주행 가능

시내 곳곳에 자1전거 주차장과 대여시스템

카쉐어링으로 차를 보유하지 않고도 필요할 때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케 함

트램 건설시 주요 간선도로에 트랜짓 몰(환승광장)을 조성

→ 가로상권 활성화

→ 노선 주변에 충분한 보행공간을 확보

→ 트램길을 잔디로 깔아 녹지공간으로 조성

→→ 도시경관의 변화를 가져와 활력이 넘치는 거리로 조성




3. 니스


일반 현황


인구 : 34만 4천

노선 수 : 1개

영업거리 : 8.7km

확장/신설 예정 노선 수 : 4개

(1호선 연장선, 2, 3, 4호선)



요금 정책


트램과 버스가 들어가기 힘든 지역에 살고 있는 교통약자와 주민들은

→ 버스요금으로 택시 이용을 가능



추가 분산 유도 정책


도로 폭과 교통량에 따라 교차로 구조를 개선

트램 우선 신호를 도입

무인 전기자동차 대여 시스템




4. 파리 T3


일반 현황


인구 : 227만 3천

노선 수 : 9개

영업거리 : 104.7km

확장/신설 예정 노선 수 : 2개

(파리 트램 T9선, T10선)



파리시의 전략


파리시는 자동차 도로 확충만으로는

원활한 교통소통을 도모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느낌


그래서 파리시는 일찍이 도심 차량 통행을 억제하는 교통정책을 추진


파리시는 2005년부터 도심부 기존 차도 폭을 과감히 줄이고

버스전용차로와 자1전거 도로 대폭 확충 등 제도의 전환을 시도


파리 시내 10~12차로 도로를 4차로로 줄이고

나머지 차로에 트램, 자1전거도로, 인도, 녹지 등을 조성


트램노선과 주변 3만 6000㎡면적에 잔디궤도와

1100그루의 나무를 심어 도심 녹지를 형성


주변 건물을 조형물·미술품으로 꾸며

낙후된 변두리를 문화·예술 특화지역으로 변모


트램 개통 이후 근처 지역 승용차 운행량이

40~50% 감소하였고, 교통사고는 40%가 감소했다


또한 모든 역마다 파리 시내와 교외를 다니는 버스와 연계

→ 기존 버스가 다닐 때보다 2배나 많은 승객이 트램을 이용


파리시는 앞으로도 9호선과 10호선의

트램 노선을 2020년까지 건설해 나갈 계획





트램뽕들이 이렇게 하면 대전에서도 트램할 수 있다네?

이런 정책들이 대전에서 현실적인지, 비현실적인지

누구든 하나씩 하나씩 짚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