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갤에서 11년간 저 짓을 해 온 태군이다.

최근 도갤에서는 태군이 글을
무시와 무호응 무댓글로 일관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특히 고닉들이 피로감을 느껴서인지 더욱 그렇다.

결국 선택한게 가끔 어그로 끌던 철갤인듯 한데
가만보니 철갤러 몇몇이 친근하게 닉과 이름을 부르며
무한관심을 주고 있더라

절대 노관심 병먹금으로 일관해라

그러다보면 도배를 하는 순간이 온다. 관심을 달라고 말이지

그게 지나고 나면 다시 도갤이나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다른 갤러리로 간다.

이런 글도 태군이에게 관심이니 이제 안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