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거의 한계에 다다른 느낌인데....당장 요새 나오는 노선도 보면 수인선 전체 완공시 표시할 공간이 없음여기다가 앞으로 노선 세네개만 더 개통되어도..뭔가 대대적인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할걱같음
특히 서메는 노답. 수인선 완전개통하면 노선도 자체를 엎어야함. 게다가 2중 이상 땜질 된곳이 있어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