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500명대
남원 350명대
순천 1600명
여수 900명
이랬는데 지금은
전주 2000명대
남원 420명대
순천은 정확히 증가수치 모르겠고 여수는 1300명 찍는다니 전라선도 수요가 폭발한다는거네.. 상어 보냈더니 매진뜨고 하니 증편하고 싶어도 차량부족이 걸림돌임.
전주는 여순에서 자리 차지하면 못탈수 있어가지고 버스로 발길돌리거나 일반열차로 익산에서 환승하는 수치도 있다치면 상당한건데... 전주역이 이용객이 큰폭으로 늘어났지만 KTX 운행횟수 부족이 더 큰 이용객 증가로 불러오지 못한것도 아쉬움.
기사보니 남원 500명 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