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무게와 승객 무게를 레일 하나가 지탱을 해야 하는데
만약 궤도나 기둥을 건설할때 건설회사에서 자재 빼돌려서 부실시공이라도 했다면? ㅡㅡ
그것의 대표적인 예가 월미은하레일...
안전율이 그래서 있어 감리도 그래서있고. 근데 이게 둘다안되거면 안드로가는거
탈출할때도 수직낙하해야하니...
건축에있어서도 발코니나 욕실이 제곱미터당 300이 제한인데 실제론 500~600올라가도 문제없거나 뉴스에 철근빼먹은아파트가 안전엔문제없다거나 호남고철 철근 10cm 잘라먹은게 안전과는상관없는게 다 안전율때문~
신기술일수록 이게 보수적으로 잡히고 갈수록 원가절감이되 그래서신기술로지은 경부고철이 무식하다면 호남고철이나 수서고철은 그보다는 규격도 작아지고 하는거 (스펙은같지만)
건축은 안전률 1.5배에서 2배정도로 설계하고, 토목은 3~5배정도로 설계합니다.
건축에서 튼튼하게 지었다라는 말을 쓰진 않지만, 구태여 비교하자면 건축에서 아무리 튼튼하게 설계역량 발휘해봤자 토목쟁이들한테는 코딱지 만큼이라는거죠. 걍 대략적으로 저정도면 괜찮을껄요?
그것의 대표적인 예가 월미은하레일...
안전율이 그래서 있어 감리도 그래서있고. 근데 이게 둘다안되거면 안드로가는거
탈출할때도 수직낙하해야하니...
건축에있어서도 발코니나 욕실이 제곱미터당 300이 제한인데 실제론 500~600올라가도 문제없거나 뉴스에 철근빼먹은아파트가 안전엔문제없다거나 호남고철 철근 10cm 잘라먹은게 안전과는상관없는게 다 안전율때문~
신기술일수록 이게 보수적으로 잡히고 갈수록 원가절감이되 그래서신기술로지은 경부고철이 무식하다면 호남고철이나 수서고철은 그보다는 규격도 작아지고 하는거 (스펙은같지만)
건축은 안전률 1.5배에서 2배정도로 설계하고, 토목은 3~5배정도로 설계합니다.
건축에서 튼튼하게 지었다라는 말을 쓰진 않지만, 구태여 비교하자면 건축에서 아무리 튼튼하게 설계역량 발휘해봤자 토목쟁이들한테는 코딱지 만큼이라는거죠. 걍 대략적으로 저정도면 괜찮을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