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청춘타고 춘천갈때 이야기인데

어떤 할아버지가 타셨음

그냥 중앙선전철 플랫폼에 청춘이 들어오니까 그냥 탔는 모양인지 승무원이 검표할때 표를 제시 못하시더라고

그래서 승무원이 벌금물리려 하니까 "니가뭔데 + 어디서 어른한테 무례하게 + 나 돈없다 + 정당한 승차권(청춘 승차권 말고 전철 승차권)쓰고 들어왔는데 왜 + 이놈이 어른 못살게 군다" 를 시전

결국 청량리역에서 철도경찰에 인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