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오랜만에 부산온겸 4호선 타볼김에 일부러 미남 - 동래 가로지르기 해봤는데.
막장환승인지는 모르고 갔다가 죽는줄 알았네.. 일단 시간표만 잘맞추면 한타임 앞지르기가 가능해서
숏컷이긴 한데.. 숏컷의 대가가 너무 크네. 이 무슨 서울역 환승통로 이전급의 난이도람?
노원보단 확실히 힘든거같고. 서울역 본역사시절하고 비교하면 살짝 짧은감?
그런데 부산4호선 신기하긴 하더라 (...)
(그리고 왜 지도앱들이 숏컷인데도 미남 - 동래 이구간을 환승안시키고, 연산까지 가는지 알법하던 -_-)
내성천 그거 때매 그래
하천을 죽입시다 하천은 지하철의 원수
표지판상 300m
노포 방면이라면 괜찮은데, 부산역 방면이면 이방법은 시망. (차라리 연산역에 가서 갈아탐. 4호선 환승 및 대기시간과 1호선 환승 및 대기시간이 더해져서 오히려 신평방면은 독이고 아울러 보통 사람은 절대 글 처럼 행동하기 힘듬.)
내성천이 아니라 내성지하차도다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