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교수란사람 웃겨뒤짐. 소방학과래 ... 지하철에 불나면 선로로 뛰어들어야하는데 ... 스크린도어때문에 선로로 못뛰어든데 ...
돌대가리냐 아님병신이냐 ...
첫째 선로로 뛰어들면 열차에 치어죽을가망성 진짜 크다. 떼죽음 ...
둘째 지하철역사는 설계자체가 방공호설계기 때문에 거의다 콘크리트구조물이고 불에 거의타지않음.
셋째 불에 탈수있는것이 전동차인데 ... 전동차가 불에타면 다부러 지하철역으로 불이 번지지않게 스크린도어가 방어막이되. 불이나서 지하철역사로 오는 화염을 지연시키게되고... 그럼 지하철 승객들은 ... 유리창을 깨거나 소화전을 이용해서 전동차유리를 깨고 선로로 피신해야함. 선로로 피신할공간이 충분히있고 ... 다음역까지 달려오던지 이유 불나면 지하철은 다 연락해서 운행정지하니까 선로로 빨리 피신해서 탈출해야함. 이게 정석임. 스크린도어는 만든이유가 시민안전이다. 시민안전이란 자살방지 사고방지 그리고 화염시 지하철역보호수단 이거 다 포함해서 스크린도어 설치하는것인데 스크린도어때문에 화염시 선로로 못뛰어든단다 ...  멍청하기는 ... 저게 대한민국 교수란다.
이것을 모르는것은 무엇때문이냐? 교수가 바보라서 그러냐 ???
지하철이 어떻게 설계되었는지도 모르는 ㅂㅅ더라.

한국건축기술개발원은 판넬이 불에 무너지지않는다고 ex판넬실험 무너짐 ... 그럼 판넬을 개선할려면 내부는 진흙성분으로 사용하면 거의 재료도 공짜고 ... 판넬로 무너지지않게됨. 진흙자체가 열에엄청강하고 열에도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거든 ... 이걸모르고 스티로폼사용하니 무너지지 ...

저딴교수밑에서 배우는 애새끼들은 뭘배우며 무슨생각으로 학교를 다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