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병신들은 자기가 왜 병신인지조차도 모른다.
그리고 그들 중 대다수는 유리멘탈이다.
차라리 왜 병신인지 정리해서 탈갤을 요구하면 대다수는 탈갤한다.
하지만 철갤에선 그런거 없다.
파인걸 키로아로 등 자기가 왜 욕먹는지 모르는 이 사람들은 탈갤 따위 안중에도 없다.
그렇다면 철갤러는 왜 병먹금에 집착할까?
모든 사람이 유완석이나 하늘과땅같이 어그로끈다 생각해서 그런걸까?
아니먼 좆노3가처럼 말해도 들어쳐먹지를 않아서 그런걸까?
그리고 그들 중 대다수는 유리멘탈이다.
차라리 왜 병신인지 정리해서 탈갤을 요구하면 대다수는 탈갤한다.
하지만 철갤에선 그런거 없다.
파인걸 키로아로 등 자기가 왜 욕먹는지 모르는 이 사람들은 탈갤 따위 안중에도 없다.
그렇다면 철갤러는 왜 병먹금에 집착할까?
모든 사람이 유완석이나 하늘과땅같이 어그로끈다 생각해서 그런걸까?
아니먼 좆노3가처럼 말해도 들어쳐먹지를 않아서 그런걸까?
나처럼 내가 왜 욕 쳐먹는지 알고 있는 놈은 드물다는 건가?
병먹금도 안하고 먹이주는게 태반인데 뭘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