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구간이 아니고
도심에 있는 효창선 34.5 퍼밀
산 많은 강원도구간도 22퍼밀 수준이던데 (-수정)
진짜 이거 설계한 절도공단은 무슨 생각으로 이따위 설계로 밀어붙인건지....
근데 원강선용 산천 급구배 대응이면 최대속도 줄이고 치차비 올려서 만들거 같은데
향후 경부고속선이랑 호남고속선으로 차출시키는데 문제 없으려나?
강원도 구간이 아니고
도심에 있는 효창선 34.5 퍼밀
산 많은 강원도구간도 22퍼밀 수준이던데 (-수정)
진짜 이거 설계한 절도공단은 무슨 생각으로 이따위 설계로 밀어붙인건지....
근데 원강선용 산천 급구배 대응이면 최대속도 줄이고 치차비 올려서 만들거 같은데
향후 경부고속선이랑 호남고속선으로 차출시키는데 문제 없으려나?
효창선이 아니라 용산선임 효창선은 용산역 서쪽편에서 용산선쪽으로 연결되는 선인데 용산선 지하화 되면서 운명했음 - DCW
그리고 어차피 용산역에는 저상홈 놔둘때가 없어서 서울역에 정차해야하니 용산선을 안쓸듯 아니면 아예 서울내에서는 청량리역에만 정차하던지 - DCW
ㄴ아 용산선이지 참...용산-효창 구간이라 헤깔린듯.
떡밥 나온거보면 현재 인천공항행 ktx 루트대로 인천공항~수색~서울~청량리~~강릉 이렇게 감. 용산선 거칠일 없음 용산역은 현재 itx청춘/용문행 정차하는 고상홈이라 정차 못할거라 서울역에 세운다고 했음..
ㄴ청량리 정차한다는걸로 듣긴 한거같은데, 서울역 경유시키는것도 되는건가? 항공지도로 보고왔는데 용산역 나오자마자 고가로 해서 경부본선 서울역 방면 단선 연결선로는 보이긴 하는데 저걸로도 KTX 운행 가능한건가
ㄴ 그럴거면 공항철도 수색연결선을 왜 용산선쪽에 갔다붙였는지 이해가 안됨 괜히 평면교차만 생기고 설계자가 진짜 무슨생각이었나 이해가 안됨 - DCW
기존대로라면 인천공항 수색연결선 경의본선경유해 신촌역거쳐 서울역 경원선거쳐서 청량리로.. - DCW
지금도 오트레인 잘 다니는거보면 불가능하진 않겠지. 서울역이야 최대 수요처니 세울 수 밖에 없을테고 지금 12~14번홈쪽에서 주로 세울듯. 어차피 지금 서울~신촌간 선로 새로 까는중 너무 곡선져서 좀 피고 있잖음..
고속선 최급구배가 25퍼밀로 알고 있음 원강선이 300선로가 아니니까 그냥 가져다 놓으면 자연스럽게 급구배 대응될거 같은데..
일단 올림픽 기간동안만 이렇게 운행하고 올림픽 이후에는 인천공항발 강릉행 개택시는 운행해봐야 하루 1왕복 정도로 운행횟수 줄일테니, 그때는 서울역 정차 생략하고 용산선 활용해서 인천공항-검암-(용산선 경유)-청량리-서원주-평창-강릉 루트로 운행하는 방법도 있지...
그러고보니 O트레인도 그쪽으로 다니지 참...수색-서울은 이미 터져나가니 올림픽 이후엔 확실히 용산선 경유로만 집어넣을듯. 카더라 들어보니까 청량리 착발로 돌릴거라고 들었는데. // 위에 심지어 강원도구간은 이라고 적었는데, 강원도구간도 라고 적었어야 하는듯;;; 강원도구간 구배야 당연히 고려되었겠는데, 용산선 구간 퍼밀 보니까 안습이라.
지하에서 용산역 들어가려면 저렇게 할 수밖에 없었음 용산역에서 바로 지하로 파고들어가자니 배수펌프장이 문제라... 그러니까 씨발 용산선을 왜 지상으로 못 짓고...
초야우생// 어딜가나 지하화충들이 문제...
공철에서 용산연결선 떡밥 있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