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구간은 영등포 → 동대구


가속제한 걸려서 거지같이 가속하는거야 이해 함


근데 왜때문에 그 선로상태 좋다는 수원~천안 구간에서도 진동이 그렇게 심한건지?


분기기라도 지나면 그 진동 다 느껴진다


좌우로 흔들리는것도 심해서 승무원(그것도 남자승무원)이 중심을 못잡을정도


그냥 돈 더주고 갓KTX를 타던가 아니면 좀 더 불편하더라도 갓궁화호를 타는게 낫지 열차타고 돈아깝단 생각 든건 잉마을이 처음인듯


적어도 헌마을호는 존나 안락하기라도 했다


근데 잉마을은... 걍 비싼 무궁화호같다


아니 적어도 무궁화호도 잉마을보단 편하니 말 끝났지


게다가 좌석도 무궁화호 좌석처럼 푹 안기는 느낌이 없고 상어처럼 딱딱한 느낌. 배개는 말할 가치도 없고


그리고 이건 차 문제는 아닌데 김천쯤이였나? 갑자기 객실에 Ddong냄새가 나는거임


근데 승무원이 방향제 안뿌려줘서 후각테러 당하면서 갔다


그리고 여객전무인지 코레일 정복입은 여승무원이랑 파란자켓입은 남자승무원이랑 열심히 휴지들고 왔다갔다하던데


여승무원이 남승무원보고 통로에 향수좀 뿌려두라고도 하고


1줄요약 : 잉마을은 공짜로 태워주면 모를까 내돈주곤 안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