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구간은 영등포 → 동대구
가속제한 걸려서 거지같이 가속하는거야 이해 함
근데 왜때문에 그 선로상태 좋다는 수원~천안 구간에서도 진동이 그렇게 심한건지?
분기기라도 지나면 그 진동 다 느껴진다
좌우로 흔들리는것도 심해서 승무원(그것도 남자승무원)이 중심을 못잡을정도
그냥 돈 더주고 갓KTX를 타던가 아니면 좀 더 불편하더라도 갓궁화호를 타는게 낫지 열차타고 돈아깝단 생각 든건 잉마을이 처음인듯
적어도 헌마을호는 존나 안락하기라도 했다
근데 잉마을은... 걍 비싼 무궁화호같다
아니 적어도 무궁화호도 잉마을보단 편하니 말 끝났지
게다가 좌석도 무궁화호 좌석처럼 푹 안기는 느낌이 없고 상어처럼 딱딱한 느낌. 배개는 말할 가치도 없고
그리고 이건 차 문제는 아닌데 김천쯤이였나? 갑자기 객실에 Ddong냄새가 나는거임
근데 승무원이 방향제 안뿌려줘서 후각테러 당하면서 갔다
그리고 여객전무인지 코레일 정복입은 여승무원이랑 파란자켓입은 남자승무원이랑 열심히 휴지들고 왔다갔다하던데
여승무원이 남승무원보고 통로에 향수좀 뿌려두라고도 하고
1줄요약 : 잉마을은 공짜로 태워주면 모를까 내돈주곤 안탄다.
난항상 콘센트때매 맨뒷자리앉는데 저번주였나 하수같은게 화장실에서 넘어서 복도로 줄줄줄... 아 존나 소름돋음 이제 갓 돌된 기차가 이래도되나싶고 근데 시트는 진짜 반대... 무궁화 절때 푹 안 안김 등받이 모양만봐도 무궁화는 일자 잉마을은 사람 허리 곡선대로 만들어져있고 부산 서울뛰어도 꼬리뼈가 안아픔 잉마을은ㅋㅋ 무궁화는 중간에 억지로라도
화장실가서 거울이라도 보고와야 꼬리뼈 건강에 이로움...
나는 무궁화호 시트가 푹 안기는 느낌 들던데. 문제는 영등포에서 타면 대전부터 엉덩이가 배기기 시작해서 김천부터 고비의 시작
상어는 길어야 2시간이니까 잠깐 참으면 되는데 잉마을 어휴
ㄴ 상어보다 피로도 덜해서 난 항상 급하면 상어 보통 잉마을 돈없을때 무궁화라...
그러고보니 김천쯤에서 똥냄새 나기 시작한거 설마 오물넘친건가?
ㄴ ㅇㅇ 그런거일수도 나때도 승무원 개당황해서 혼자서 휴지 존나 비빔ㅋㅋㅋ 남자였는데... 여자였음 도와줬다...
ㄴ나 탔을때도 관광개발 승무원은 남자승무원 탔었는데 차장이 여자라서 그런가 차장이 휴지들고 처리하면서 옆에서 거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