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 무릎간격만 벌려줘도 감사함 좁아도 잠깐이라 버틸만함 그리고 승차감과 정숙함, 도착시간이 모든걸 커버해줌 멀미하는사람들도 멀미가 훨덜난다함 하지만 돈값못하는 서비스... 10년동안 ㅈㄴ 굴려대서 무궁화 못지않게 더러움 화장실이라던지 그리고 벽면은 왜 다 직물로 된건지 불나면 클날텐데 평소에도 먼지날리고

잉마을 - 시트는 헌마을제외 가장편함 엄청난원가절감을 한 열차인지라 가다가 열차가 분리된다거나 탈선될거같은 진동은 시트가 그정도 아니면 용납못함 전구색 조명 전좌석 콘센트 와이파이 가동 연합뉴스 방영 원함... 무궁화가 승차감좋은것을 알게해준 고마운열차 (무궁화홍보용열차가 분명함)

무궁화-열차관리가 개판이라 안습... 청소좀 했으면... 환기도좀 제대로하고... 내장제 개조한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하나 이걸로 장거리를 뛰면 꼬리뼈에서 눈물이남 시트는 테이블도 팔걸이도없는 개인적으로 최악이라 생각함 난항상 맨뒷자리 앉는데 뒤로 쭉누우려고 콘센트 복불복인게 제일 극혐...

총평 셋다 버스보단 낮다 그리고 한국철도에 돈값하는 기차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