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마을 - 시트는 헌마을제외 가장편함 엄청난원가절감을 한 열차인지라 가다가 열차가 분리된다거나 탈선될거같은 진동은 시트가 그정도 아니면 용납못함 전구색 조명 전좌석 콘센트 와이파이 가동 연합뉴스 방영 원함... 무궁화가 승차감좋은것을 알게해준 고마운열차 (무궁화홍보용열차가 분명함)
무궁화-열차관리가 개판이라 안습... 청소좀 했으면... 환기도좀 제대로하고... 내장제 개조한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하나 이걸로 장거리를 뛰면 꼬리뼈에서 눈물이남 시트는 테이블도 팔걸이도없는 개인적으로 최악이라 생각함 난항상 맨뒷자리 앉는데 뒤로 쭉누우려고 콘센트 복불복인게 제일 극혐...
총평 셋다 버스보단 낮다 그리고 한국철도에 돈값하는 기차는 없다...
차관리 병맛인것을 감안하더라도 가성비킹 갓궁화호 찬양
ㄴ 선형개량을해서 4시간 50분에서 5시간 5분정도로 소요시간 줄여주면 좋을듯 그리고 부산 서울 기회대면 꼭 완주해보길 갓궁화소린 못나옴ㅋㅋ
영등포-동대구만 타도 대전 지남과 동시에 엉덩이 배기고 허리통증이 오기 시작하지만 운임으로 따졌을때 2만원밖에 안받는걸 감안하면 가히 갓궁화
ㄴ ㅇㅇ승차감은 우등버스보다 나음...
추풍령 넘으면 이미 수햏의 길이 시작된다는게 큰 함정이긴 한데 그걸 감안하고도 선택할 가치가 있는게 갓궁화호. 그리고 나는 버스타면 멀미에 시달려서 도착도 전에 체력소진할듯
돈값하는 기차가 없긴.. 외국나가보긴했냐?
ㄴ 근데 지도로 선형만보면 너~무 병신이라 내가 이렇게 빙빙둘러가는구나하고 생각하면 기분좀 더러움ㅋㅋㅋ 중부내륙타니까 버스는 휴게소 20분들려도 4시간 안걸리던데 부산까지ㅋㅋㅋ
ㅇㅇ// 아니 대마도만 가봄 ㅅㅂ 외국가봐서 좋겠네
버스 타는 순간 멀미가 시작되는 나란 새끼는 돈 좀 더주고 KTX타는게 개이득
ㄴ 아무리 기차가 꾸지고 무궁화가 불편해도 버스보다 낮긴함 그 기차의 쇠바퀴의 묵직함이라해야하나 그런느낌이 딱 안정감있고 편한데 버스는 통통튀어서 첨에 탔을땐 기차랑 너무틀려서 사고나는줄알고 죽는줄암ㅋ